[전체] 준서와 혜온이가 딱 마주쳤어요.

혜온을 축하해주는 자리, 

1차를 넘어 2차 자리로 가는데, 하필이면 대리운전 기사님이 준서네요.. 

혜온이는 준서가 이런 알바를 하는지 몰랐다가 이렇게 갑작스럽게

만나버렸는데... 비도 쫄 딱 맞아 버리고,,,, 얼마나 처량한지... 

준서도 준서지만, 혜온이 마음이 어떨까요??

서로 놀라서,,, 토끼눈이 되어 버렸네요. 

 

 

준서와 혜온이가 딱 마주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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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준서와 혜온이 둘다 넘 놀랐지요. 둘다 그 순간 넘 안쓰러웠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하필 대리운전 모습으로 마주쳤네요. 남친이라 밝히지않아서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