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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친구맘은 모르고,
수십년 지내왔는 데,,
알고보니 석류 였고
왠지 지금까지 인 것 같아 뭍는데
와~~
거기 파혼남이 나타나셨네요^^
결국 모름.. 답답하네요
엄마친구아들도 좀 고구마긴해요 약속의 7화에서 그나마해소되었네요
남자 주인공이 좀 답답하긴 해요. 얼마든지 기회가 있었을 텐데요
8화부터 슬슬 재미있어 지는듯요
본격적으로 러브 라인이 생겨요. 이제부터 좀 흥미진진해지겠죠
갑자기 파혼남은 왜 등장을 했는지요... 좋은 분위기 깨지 말아요 ㅠ
처음에 나왔을 때는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파혼했던 거 아니었나요
슬슬 분위기 좋아지나 싶었는데 파혼남 등장이라니. 갈등이 얼른 해소되변 좋겠어요
파혼을 하게 된 건지 안 나오네요. 남자가 바람 펴서 파혼한 줄 알았는데요
베프 남친의 첫사랑은 석류입니다
맞아요 베프 첫사랑은 석류죠 . 석류의 첫사랑도 베프 아니었을까요,,
갑자기 파혼남은 왜 등장을 했는지... 고구마 드라마 하지말구 해피해피 엔딩 제발....
그러게 말이에요 계속 마지막에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네요. 자꾸 일러면 마지막에 한꺼번에 보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갑자기 파혼남 등장?! 머지 이타이밍에 했는데..석류의 비밀 왠지 밝혀질것 같더라구요
뭔가 이유가 있었나 봐요. 속 시원하게 말하는 게 없으니까 답답하네요
요즘 너무 잼있게 보고있어요 정말 사랑은 타이밍!!
아슬아슬 하면 서도 재미잇는 대화가 좋아요. 궁금해질때 다음회로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