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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류가 아빠가 운영하는 분식집에 있는걸 알고 승효가 찾아왔네요
머뭇 머뭇거리더니 오늘은 고백 타임 인거죠.승효 널 좋아해 한마디가 뭐가 그리 어려웠을까요.그나저나 석류 위암 재발했다던데 석류가 승효 마음받아줄까요?
받아주는데 좀 걸릴듯해요 9화예고에서 두배우다 울던데요
받아주면 좋겠어요~~ 근데 석류 본인이 아파서 승효마음 못받을거 같더라구요
석류가 승효마음 받아주면 좋겠어요. 함께 둘이서 의지하며 최선을 다해 위암 치료하길 바래요
석류가 받아주겠죠 ㅎㅎ 알콩달콩 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석류가 승효 고백 받아주면 좋겠네요ㅜㅜ 어색어색한 모습이 귀엽네요
다음주는 아픈서사가 밝혀지고 아마 11화부터 마음 받아줄것같아요
고민하다가 본인도 마음 깨달을것같네요 스며드는 사랑이라 깨닫는데 시간걸릴것같아요,,
석류가 고백 받아줬음 좋겠는데.. 지금 아픈것도 있고 상황이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하 진짜 속시원하게 고백해줘서 너무 좋았어요ㅜㅜ 그치만 언제 받아줄지는 모르겠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