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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의 전직장 선배에게 상도덕을 지키라며 일침을 고하러 가고
그회사의 대표가 죽었는데 회사사람들이 한지민이 배신자.살인자 라고 수근거리는게 나오네요
패닉이 온 한지민은 곧 쓰러질듯 휘청이고 그순간 이준혁이 급히 뛰어가 잡아주고 한지민이 이준혁 품에 쓰러지고 2화 끝나네요
다음 전개가 궁금하네요 어서 보고 싶어요
저렇게 끝나버려서 다음화가 정말 궁금해져요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한지민님 패닉왔을 때 뛰어와준 이준혁님한테 이제 마음을 조금 열것 같아요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궁금하네요
직장상사가 모략을 꽤한거 같아요 누명을 쓴거 같아요
보닌까 한지민님 잘못은 아닐거같은데... 빨리 밝혀지면 좋겠어요
다음화 궁금해요 점점 재밌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