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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이런 드라마는 처음인거 같아요
남자가 이렇게 그림같이 이쁘게 잘 생길수가 있나요? 역할도 마음도 이쁘고 착하고 능력에 비굴하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히 할말은 또 잘 하는 이런 캐릭터의 남자 보고 들은적이 없어 진짜 제가 넋을놓고 보게 되네요 내용도 흔하면서도 참신한 정말 애정이 가는 본방사수 재방필수 계속 볼꺼예요 ㅜㅜ!!!!
이런 비서가 있다면 주변에서 가만히 안둘듯ㅜㅠ
저도 지나가다 쓱 보다가 푹 빠져 계속보다가.. 찾아보게 되는 드라마가 되었다는
진짜 저런 완벽한 비서가 존재할수 있을까요
내용이 흔하고 참신하단말이 이해가네요 남녀주인공이 스토리로 커버해줄거에요
절대없죠.. 괜히 드라마가 아닌.. 일단 저런 얼굴이 회사에 없어요
현실에 있다면 여기저기서 데려가려고 난리였을듯욬ㅋㅋ 저도 이제 꼭 본방사수하려구요
없을거 같아요 얼굴만 봐도 너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