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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먹으며 둘이 이야기를 하는데
유은호는 집밥 30년 내공이래요???
어릴때 자기혼자 밥 스스로 해먹었나? 어릴때 아픔이 있나? 급 궁금해졌어요
깡지윤에게 이만하면 잘 컷죠?? 이렇게 말해요 그러면서 깡지윤도 잘 컸다며 스티커도장을 찍어주네요 손잡을때 심쿵
아 그랬군요,유은호 참 사랑스러운 캐릭터 같아요,이런사람 안 좋아할수가 없지요.
맞죠 결혼해보니 다정하고 가족 사랑하는 남자가 최고예요 유은호님 그런 사람같아요 따뜻하고 다정한
손도장쿵 재미있네요. 아기자기하네요
드라마에서 화재 사고가 있었는데 그때 구출 된 소년이었을 것 같아요
저도 유은호님 캐릭터 너무 좋으네요. 이런사람 현실에서도 있을까요?ㅋ
이제 그 얘기도 나오겠지요?뭔가 사연이 있는것 같아요
집밥 30년이라고 해서 나이를 생각해봤어요 진짜 잘 컸네요
진짜 어쩜 저렇게 다정할까요ㅠㅠ 둘다 과거에 무슨 일 있었는지 넘 궁금해요
아무래도 지민님 아버지랑 뭔일이 있는거같아요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