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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비서님 4화 보는 중인데요 농구하는 장면 보면 이미 대표와 비서 사이가 아닌 것 같은데요ㅋㅋ대표님은 전부터 의식하는 게 보였다지만비서님도 대표님을 세상 사랑스럽게 바라보는데요이미 서로 사랑에 빠진 눈빛 같아 보여요
대표와 비서사이가 현실이기는 하지만 연인 사이로 보이지요. 두사람 넘 잘 어울려요
연인같아욬ㅋㅋ 제가 다 설레네요
대표와 비서 사이가 달달하네요 한지민님 청순하고 예뻐요
딱봐도 연인같아 보여요. 눈길이 따스해보이구요
둘이 눈에서 꿀이 떨어지는데 어케 비서랑 대표야,, 벚꽃배경 너무 완벽하고 그냥 ,, 너무 사랑한다
사랑에 빠진 눈빛이 바로 보이네요. 너무 잘 어울리는 장면이에요.
나의 완벽한 비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ㅎㅎ 두분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응원합니다
맞아요 주연배우분들의 미모가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두분 넘 잘어울려서 설레요 이렇게 잘어울려도 되는검가요 ㅎ
공감합니다 ㅎㅎ 이미 서로 사랑에 빠진 눈빛 같아 보여요 달달하고 보기 좋아요 응원합니다
비서와 상사의 관계가 너무 현실적이에요. 서로의 갈등과 이해가 잘 표현되어 감정이입이 됩니다.
이미 선을 넘었네요 설레는 씬이네요 부럽기도 하구요
투샷이 너무나 보기 좋네요 ㅎㅎ 이미 연인같은 느낌이라 설렜어요~
둘의 알콩달콩 사랑이 오래 가길 바래 봅니다. 고난과 역경을 타파 하고요.~ 해피엔딩 이겠지요.
사랑에 빠진 눈 같았어요 비현실적 커플이네요
이때 이미 달라져있었어요 눈빛도 공기도요
ㅋㅋ서로 사랑에 빠진거죠 누가봐도 비서와 대표사이로는 안보이는데요
완전 설렘 장면들이에요. 이쁘고 잘생긴 사람들은 뭘 해도 예쁘네요
농구씬 이 드라마 레전드에요. 준혁 배우님이 처다보는 저 눈빛.. 완전 하트하트인데요.ㅋ
농구씬 서로 잘 어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