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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이 순조롭게 바카를 판매하고 있는 동안 애가 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은수 좋은 날 황동현.
행복 마트의 배달원으로 일하는 동시에,
건설회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생계를 위해서였을까요?
팬텀의 조직원이기도 하지요.
생계를 위해서였던것 같아요. 황동현도 생활고가 심해 보였어요
처음엔 그냥 알바처럼 모르고 심부름을 했을것 같아요
처음엔 생계를 위해 돈을 벌려고 했던것 같아요. 나중에는 수렁처럼 빠져들었구요
팬텀의 조직원이기도 하지만 취업해서 조직을 떠나면 죽을지도 모르겠어요
황동현도 결국은 돈때문에 시작한 일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