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이영애의 연기가 평범한 주부여서 인지몰라도 너무 심심하고 평범했는데 오백만원을 얻은이후 부터 눈빛이 변하면서...먼가 소름이 끼치네요 반전도 있고 드라마가 꽤 볼만하네요 특히 주조연 할 거 없이 연기들을 너무 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