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부터 지금까지 쭉 지켜봐왔어요. 그때도 지금도, 언제나 진심 어린 연기와 따뜻한 눈빛에 마음이 가더라고요. ‘운수 좋은 날’에서도 황동현 캐릭터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줘서 너무 감동이에요. 앞으로도 어떤 역할이든 이규성 배우만의 색깔로 채워나가길 응원할게요. 늘 응원하고 있어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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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이규성 배우 황동현 캐릭터 완벽하게 소화했지요. 연기력 완전 좋아서 앞으로 승승장구할것 같았구요
착한블루베리X210645
이제야 진가를 발휘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연기를잘하더라구요
이제야 발휘되네여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그동안 묵묵히 쌓아온 연기 내공이 이번 작품에서 제대로 빛난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에서 그의 진가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