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계획이 점점 무서워지는 밤

계획이 점점 무서워지는 밤

 

 

이영애랑 김영광이 서로 눈빛만으로도 합을 맞추는데

특히 처리라는 말이 집요하게 반복될 때랑 

납품트럭 시간까지 언급되는 장면은 영화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다음 회가 빨리 보고 싶은데 불안감이 계속 남네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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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혁신적인계피E116935
    은수 좋은날은 회차마다 정말 영화 같아요. 긴장감이 최고조로 오를때가 많아서 넘 재미있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갈수록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소름 돋아요. 
    매회 긴장하며 보게 되는 드라마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아슬아슬해요. 전개가 재밌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둘이 한팀 다 됐네요. 일처리도 빠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