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른 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모른 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결국 은수 좋은 날 박수아를 구하러 간 것은 이경이었습니다. 

박도진이 피를 토하며 쓰러지고 자리를 뜨려는 순간, 

그래도 아끼던 제자인 수아가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냥 모른 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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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수아를 모른채 할 수 없었지요. 어떻게든 수아를 구해야했지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그 선택은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이었어요. 외면하지 않고 맞서는 모습이 멋졌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경이란 캐릭이 불법은 엄청 많이 저지르는데 또 인류애는 있어서 신기하네여
    제자기도하고 강은수의 딸이니 신경을 안 쓸수가 없긴 하겠지만여
  • 열정적인라임B127852
    그래도 그냥두지않았네요. 박도진을 도왔네요 
  • 활기찬거미E128193
    그래도 인간된 도리는 지켰네요. 대신 119에 전화는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