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가 약을 포장하고, 딸이 배달한 꼴

엄마가 약을 포장하고, 딸이 배달한 꼴

 

박수아가 바카 배달원 중에 한 명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은수. 

엄마가 약을 포장하고, 딸이 배달한 꼴이 돼버린 이 비극적인 상황에서 절망하는 그녀. 

혹시나 딸이 이 사실을 알게 될까 봐, 

강은수는 따로 장태구와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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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엄마가 포장하고 딸이 배달한 상황이 되었지요. 넘 비극적이었고 넘 가슴아팠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이 장면은 진짜 현실적이고 안타까웠어요. 가족의 슬픈 사연이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결국 돌고돌아 딸까지 연루됐네요. 큰일나겠어요
  • 활기찬거미E128193
    딸에게 그렇게 이어지네요. 배달은 왜 해가지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