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수는 자신의 욕망을 되돌아봅니다. 어쩌면 그녀는 남편의 치료비 뿐 아니라 더 큰 욕망에 사로잡혀 있었을지 모릅니다. 아무도 자신과 가족을 무시하지 못하도록, 더 큰돈을 손에 쥐고 살고 싶었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