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묘한 결말이었습니다

묘한 결말이었습니다

 

묘한 결말이었습니다. 

권선징악인가,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은 이경과 강은수가 행복해서는 안 되는 은수 좋은 날 결말이었습니다. 

이들은 나름의 파멸을 맞이하며 끝이 나는데. 

물론 장태구는 강은수가 허벅지에 찌른 상처 때문에 죽게 되며 퇴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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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작가로서는 마무리를 잘지은것 같아요. 마약사범들이기에 선으로만 결론이 나면 안되었지요.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정말 내용 잘 마무리 지어주셨던거같아요 작은 사이다릉 맛본 기분이랑까요
  • 미여우랑랑I232618
    찐 빌런이었던 형사도 죽었네요.
    다른 것도 아닌 마약이니 주인공들이 아무일도 없었던 양 행복해져도 문제긴 하지만 정말 씁쓸한 결말이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