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결말이었습니다. 권선징악인가, 죄를 지었으니 죄를 지은 이경과 강은수가 행복해서는 안 되는 은수 좋은 날 결말이었습니다. 이들은 나름의 파멸을 맞이하며 끝이 나는데. 물론 장태구는 강은수가 허벅지에 찌른 상처 때문에 죽게 되며 퇴장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