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과 은수는 출소 이후에도 죗값을 치릅니다. 남편을 잃은 강은수는 딸 수아마저 그녀를 다시는 보려 하지 않습니다. 이경이 준 돈이 있지만, 평생 전과자라는 오명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