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에, 2회부터 본격 등장하는 정우성은. 글쎄. 다소 아쉬운 건 그의 외모에서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는 것. 그리고 부산지검 장건영 검사 역할은 정우성이 아니었어도 꽤나 다른 배우들이 언뜻 떠오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