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에 대한 인물을 자세히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 그리고 2화는 장건영에 대한 인물을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였습니다. 그 안에서 부산 일대의 약과 관련된 거대 조직과 중앙정보부의 유착관계를 보여주기도 하고, 1970년대의 중정과 검찰의 관계에 대해서도 슬쩍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