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슬쩍 보여줍니다.

슬쩍 보여줍니다.

 

백기태에 대한 인물을 자세히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 

그리고 2화는 장건영에 대한 인물을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였습니다.

그 안에서 부산 일대의 약과 관련된 거대 조직과 중앙정보부의 유착관계를 보여주기도 하고, 

1970년대의 중정과 검찰의 관계에 대해서도 슬쩍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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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2화는 장건영에 대한 인물을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였군요. 시청할때 참고가 되겠어요
  • 이상적인삵A1785294
    오 나왔나보네요
    제일 보고싶었던 작품입니다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백기태에 대한 인물을 자세히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였나 보네요. 1970년대의 중정과 검찰의 관계도 보여주는군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회차마다 인물들을 자세히 소개해주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2화에서는 중정과 검찰의 관계를 잘 보여줘서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흥미를 더 끌어준 것 같아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1970년대의 중정과 검찰의 관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어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장건영에 대한 인물을 보여주기 위한 에피소드가 넘 궁금하네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메이드 인 코리아 분위기 잘 느껴져요.
    백기태랑 장건영 이야기 더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