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정말 본인이 말한 것처럼 약간은 위험한 ‘비지니스맨’에 가까워요~ 그러나 이후 장면이 인물의 결을 바꿉니다. ‘부산지검’의 검사 ‘장건영’은 일본발 마약 라인을 추적하며 ‘백기태’라는 이름을 곱씹고 있었고 같은 시각 ‘중정’ 간부들은 김포 작전의 내막을 정리 중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