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위험한 ‘비지니스맨’에 가까워요~

위험한 ‘비지니스맨’에 가까워요~

 

그는 정말 본인이 말한 것처럼 약간은 위험한 ‘비지니스맨’에 가까워요~

그러나 이후 장면이 인물의 결을 바꿉니다.

‘부산지검’의 검사 ‘장건영’은 일본발 마약 라인을 추적하며 ‘백기태’라는 이름을 곱씹고 있었고 

같은 시각 ‘중정’ 간부들은 김포 작전의 내막을 정리 중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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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말 그대로 위험한 비즈니스맨이었는데, 이 장면에서 인물의 결이 확 바뀌죠.
    백기태라는 이름을 좇는 장건영과 동시에 돌아가는 중정의 시선까지 겹치면서 판이 더 커졌다는 느낌입니다.
  • 유머있는바다H134357
    위험한 ‘비지니스맨’ 현빈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역할인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위험한 ‘비지니스맨’ 마약 가지고 있어 직업이 너무 궁금했는데 공무원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