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후 '메이드 인 코리아' 드라마는 한 문장으로 관객을 멈추게 해요. ‘백기태’의 진짜 직함은 ‘중앙정보부 부산 지부 정보과 과장’ 그동안의 하이재킹 공조는 석방 인질을 통해 미리 짜 둔 각본이었습니다. 작전의 빛은 숨고 공은 다른 이에게로 흘러가지만 그는 표정 하나 바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