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는 ‘백기태’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는 ‘백기태’

 

이야기의 중반부터는 두 남자의 궤적이 교차합니다.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는 ‘백기태’

법의 테두리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장건영’

생존과 원칙이라는 서로 다른 언어가 하이재킹이라는 거대한 소음 위에서 서서히 맞부딪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엔딩에서 드러난 ‘백기태’의 본업이 앞으로의 충돌을 예고하죠.

권력과 범죄가 같은 테이블에 앉을 때 누가 먼저 계산서를 집어 들 것인가라는 질문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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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유머있는바다H134357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는 ‘백기태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국가를 사업 수단으로 삼는 ‘백기태’ 본성이 나오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