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장건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장건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장건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부로 위장해 판매책을 낚아채려는 작전을 세우고 

‘오예진’과 함께 어둠을 가르듯 달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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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그럼에도 장건영은 끝내 멈추지 않죠.
    부부로 위장해 판매책을 낚아채는 대담한 작전, 그리고 오예진과 함께 어둠을 가르듯 달려가는 장면이 그의 집요함을 또 한 번 증명했습니다.
    위험을 알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이어서 더 숨이 막혔고, 두 사람의 호흡도 점점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어요.
  • 유머있는바다H134357
    오예진님 어둠을 가르듯 달리는데 극중 감초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 사랑받는토마토D1433868
    장건영’은 멈추지 않는 이유가 따로 있었네요 알려지지 않은 가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