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장건영’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부로 위장해 판매책을 낚아채려는 작전을 세우고 ‘오예진’과 함께 어둠을 가르듯 달렸죠
창의적인비둘기G118821그럼에도 장건영은 끝내 멈추지 않죠. 부부로 위장해 판매책을 낚아채는 대담한 작전, 그리고 오예진과 함께 어둠을 가르듯 달려가는 장면이 그의 집요함을 또 한 번 증명했습니다. 위험을 알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이어서 더 숨이 막혔고, 두 사람의 호흡도 점점 단단해지는 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