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 생각하면 형은 아버지나 다름 없죠 현빈님 몸도 더 좋아지고 이런 무거운? 역할도 잘 어울리네요 서울의봄 제작진들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돼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맞아요… 그 시대 배경 생각하면 형은 거의 아버지 같은 존재죠. 현빈님은 몸도 더 좋아지고, 이런 묵직하고 무게감 있는 역할이 진짜 잘 어울려요. 서울의 봄 제작진이라서 서사랑 긴장감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앞으로 전개가 더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