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형의 약점이자 유일한 끈

형의 약점이자 유일한 끈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백기태’는 비자금이라는 키로 ‘천석중’의 문을 열어 권력의 캐시플로를 손에 쥐었고, ‘장건영’은 실종이라는 공백으로 판의 바깥으로 밀려났어요. ‘백기현’은 형의 약점이자 유일한 끈으로 부상했고, ‘배금지’는 여전히 살아 있는 혹은 더 깊은 곳에서 맴도는 하나의 질문로 남았죠. 다음 밤의 질문은 단순합니다. 누가 먼저 다음의 값을 치를까요?? 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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