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위험성과 인간 욕망의 민낯을 보여주는 메시지로 다가옵니다. “애국”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뒤틀려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동시에 불편한 진실을 던져주었죠.애국이란 말에 스스로에게 정당화하며 자신감이 붙어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어져 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