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표정인데 자꾸만 보고 싶은 수지 배우님

무표정인데 자꾸만 보고 싶은 수지 배우님무표정인데 자꾸만 보고 싶은 수지 배우님

‘다 이루어질지니’ 수지…
진짜 이번 작품에서 왜 ‘로코퀸’이라고 불리는지 확실히 알겠어요
무표정하고 차가운 캐릭터인데도
이상하게 눈이 계속 가는 매력, 이게 바로 수지의 힘 아닐까요?
감정이 결여된 가영이라는 역할이 자칫 밋밋해 보일 수도 있는데
수지는 그런 틀 안에서 미묘한 변화와
츤데레 같은 귀여움을 너무 잘 살려내서 보는 내내 빠져들게 돼요.
지니랑 티격태격하면서도 묘하게 끌리는 분위기
또 전생과 현생을 넘나드는 서사에서 완전히 다른 결을 보여주는 연기까지…
진짜 다채로워서 한 장면 한 장면 놓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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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그냥 같이 서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이에요
    비주얼 합이 너무 좋아서 감탄했어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비주얼 합이 너무 잘 맞아서 장면마다 감탄했어요
    서로의 매력을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두 배우 화면에 함께 서 있는 모습만 봐도 설레네요
    정말 비주얼 합이 최고예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연기와 비주얼 합이 다 완벽해서 감탄했어요
    두 사람 케미 덕분에 몰입이 더 잘돼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무표정연기가 원래 더 어렵지요
    연기력이 더 상당히 필요하는 연기입니다
  • 토마토
    무표정이라 외모가 더 잘보여요
    너무 예쁘네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오 스타일링 너무예뻐요
  • 강인한사과S128241
    수지님의 로코퀸의 저력을 보여주는 드라마에요
    계속 무표정이지만 계속 보고싶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정말 너무 이쁜거 같아요 
    기가영 캐릭터 찰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