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수지 배우 표정이 너무 섬세해서 감정이 잘 느껴졌어요 김우빈 배우 연기와도 완벽히 어울렸어요
와… ‘다 이루어질지니’ 글로벌 5위라니
진짜 쾌조의 출발이에요
김우빈, 수지가 보여주는 천 년을 잇는 운명적 사랑이라니 팬심 폭발…
특히 김우빈 사탄 지니 캐릭터는 강렬함과 허술함
애절함까지 다 보여줘서 보는 재미가 장난 아니에요.
수지 기가영도 겉으로 무정하지만
내면은 따뜻하고 의로운 모습이라 몰입도가 끝내주고요.
9년 만에 재회한 케미가 이렇게 설렘을 줄 줄이야…
게다가 송혜교까지 깜짝 등장이라니…
지니야 캐릭터로 이국적인 여신 포스 뽐내고 유머러스한 대사까지
보는 순간 눈을 뗄 수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