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수지 얼굴만 즐기기엔 아쉽다는 반응도 많네요

수지 얼굴만 즐기기엔 아쉽다는 반응도 많네요

수지 얼굴만 즐기기엔 아쉽다는 반응도 많네요

 

ㅋㅋ 읽으면서 완전 공감되네요
 ‘다 이루어질지니’, 김우빈·수지 케미만으로 버티긴 하는데
솔직히 설정이 너무 판타지틱해서 머리가 빙글빙글…
지니가 천 년 묵힌 복수심도 수지 앞에서는 순식간에 소멸하고
세상 모든 개연성을 뛰어넘는 ‘기가영 바라기’ 모드…
팬심으로만 이해되는 수준이에요.
기가영의 선택적 사이코패스 기질도 왜 지니 앞에서만 작동하는지
설명이 부족해서 시청하다 보면 ‘엥…?’ 싶은 순간이 계속 나와요 
근데 또 웃긴 게, 이런 말도 안 되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김우빈이랑 수지의 케미 보고 있으면 계속 보게 된다는 거…
팬심이란 참 무섭네요. 솔직히 얼굴 맛집 드라마 맞아요,
근데 ‘서사 맛집’까지 바라긴 어렵다는 현실적인 평가 인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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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잠재적인팬더F228119
    볼 때마다 새삼스럽게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조합이 완벽하다는 말이 딱이에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화면 속에서 서로에게 시선을 주고받는 장면이 좋았어요
    두 배우 덕분에 드라마가 풍성해졌어요
  • 프로필 이미지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수지 얼굴만 보는건 아쉽네요
    전체적인 스토리를 봐야겠어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저는 수지님과 우빈님의 얼굴합 너무 좋아요
    얼굴합도 좋았지만 후반 대본도 좋았습니다
  • 토마토
    인정 얼굴 맛집 인정합니다 
    두분 너무 좋아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스토리가 너무 난해간가봐요
  • 편안한키위I125550
    현실적인 평가들이 많더라구요 얼굴 맛집인 건 맞지만요
  • 강인한사과S128241
    판타지적인 설정이 강해서 그냥 보면 재미있어요
    너무 왜 그렇지만 생각하지 않는다면 몰입이되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저는 연기도 나쁘지 않았어요 
    하지만 어떤것때문에 아쉬운지도 알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