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적인팬더F228119
서로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연기 호흡도 정말 자연스러워요
ㅋㅋ ‘다 이루어질지니’ 시청자 반응 완전 갈리네요
처음엔 “엥? 뭐야?” 싶은 분들도 있던데
반복해서 보니까 중독된다는 댓글도 있고…
김우빈·수지 케미가 워낙 찐해서 얼굴 맛집만으로도 계속 보게 되는 느낌이에요.
가영-할머니, 가영-민지 관계 같은 따뜻한 서사에 마음 뭉클해지는 분들도 많고요.
근데 반대로 3화까지 보면서 연출과 서사 템포가 안 맞는다거나
기가영 캐릭터 연기가 과하다고 느끼는 시청자들도 있더라고요.
김은숙표 판타지 로코 특유의 스타일이 취향 갈림을 만든 듯해요.
결국 ‘미모+케미’로 버티는 드라마이긴 한데
서사와 캐릭터 설정에 민감한 분들은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는 작품이에요.
그래도 보는 재미는 분명히 있다는 게 팬들의 공통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