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엇갈린 반응들 보면 뭔가 안타까워요 ㅠㅠ

엇갈린 반응들 보면 뭔가 안타까워요 ㅠㅠ

 

ㅋㅋ ‘다 이루어질지니’ 시청자 반응 완전 갈리네요 
처음엔 “엥? 뭐야?” 싶은 분들도 있던데
반복해서 보니까 중독된다는 댓글도 있고…
김우빈·수지 케미가 워낙 찐해서 얼굴 맛집만으로도 계속 보게 되는 느낌이에요.
가영-할머니, 가영-민지 관계 같은 따뜻한 서사에 마음 뭉클해지는 분들도 많고요.
근데 반대로 3화까지 보면서 연출과 서사 템포가 안 맞는다거나
기가영 캐릭터 연기가 과하다고 느끼는 시청자들도 있더라고요.
김은숙표 판타지 로코 특유의 스타일이 취향 갈림을 만든 듯해요.
결국 ‘미모+케미’로 버티는 드라마이긴 한데
서사와 캐릭터 설정에 민감한 분들은 조금 답답하게 느낄 수도 있는 작품이에요.
그래도 보는 재미는 분명히 있다는 게 팬들의 공통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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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잠재적인팬더F228119
    서로의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연기 호흡도 정말 자연스러워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수지 배우 표정 연기가 너무 섬세해서 감정이 느껴져요
    김우빈 배우와 함께 있으니 더 몰입되네요
  • 프로필 이미지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과하다는 반응이 있군요
    적당히 킬링타임 스토리가 조아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호불호가 명확한 드라마인듯해요
    후반까지 참고 보면 재밌어지는데
  • 토마토
    호불호거 있나보군요
    움 좀 고민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초반보고 결정하는분들이 많아서 어쩔수없죠
  • 편안한키위I125550
    엇갈린 반응들 안타까워요 취향이 갈린듯하네요
  • 강인한사과S128241
    다이루얼지니에 대한 반응이 양극화에요
    이해가 안가는 설정이라는 분들과 중독되었다는 반응도 있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저는 재밋는데 불호 반응 많더라구요 
    저도 그래서 좀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