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은숙표 로코의 균열일까요?ㅠㅠ

김은숙표 로코의 균열일까요?ㅠㅠ김은숙표 로코의 균열일까요?ㅠㅠ

 

진짜 이번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은숙표 로코인데도 호불호가 확 갈리네요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 지니(김우빈)랑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설정은 신선한데
이 판타지 설정이 로코 장치를 위한 장식처럼만 느껴진다는 평이 많아요.
지니가 인간에게 밀리면 떨어지고
토하는 모습 같은 ‘병맛 판타지’ 코드가
전체 톤과 엇박자를 내서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도 있더라고요.
게다가 김은숙 특유의 ‘말맛’ 대사도 이번엔 양날의 검이 됐어요.
평소라면 중독성 있는 대사인데,
극중 애정 신과 결합되면서 일부 시청자는 오글거린다고 느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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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연기와 케미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어요
    서로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조합이에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김은숙표 로코라는 느낌이 저는 전혀 들지 않았어요. 좀 색다른 시도를 작가님이 한것 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대사가 너무 재미 있어요
    단순 로코같이 않아서 더욱 재밌어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김은숙은 김은숙이라니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가볍게 후반에는 묵직하게봤습니다
  • 토마토
    오글거림이 있군요
    아무래도 로맨틱이니까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예전드라마가 더 재밌긴했어요
  • 강인한사과S128241
    김은숙표 로코인데 호불호가 완전히 갈라져요
    판타지 설정이 너무 과하고 복작해서 그런것 같아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소재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재밋어서 반응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