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그말이 참 가슴아프네요 유일한 쉼터라는것이요
감정을 못느끼는 가영이는 민지에게서 남자가 별보자, 별봐라 이런 이야기하면 분위기잡다가 키스하자는거라고 민지에게 글로 배운 사랑을 기계처럼 입력한 가영이가 지니와의 첫키스를 강제로 하게됩니다. 일루와!하면서 내가하지!하고 가영이가 딱 지니를 끌어당겨서 첫키스 ㅋㅋㅋㅋ 지니가 완전 당황해버리죠 사실 이 앞에는 가영이가 이렇게 높고 어두우면 내가 감정 못느끼는거 안보이겟지하는게 마음 아팠습니다. 언제나 세상사람들에게 자신은 외딴섬, 이상한 사람, 잘못된 사람으로 마이너스 1로 살아온 가영이가 유일하게 쉴수있는 시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