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니의 램프안에서 자신의 전생을 마주한 가영이

지니의 램프안에서 자신의 전생을 마주한 가영이지니의 램프안에서 자신의 전생을 마주한 가영이지니의 램프안에서 자신의 전생을 마주한 가영이

 

지니의 램프 속에 같이 들어간 지니와 가영이, 무려 지니가 983년간 이 곳에 갇혀있었다고 합니다. 이 램프안에서 자신의 모래한줌까지 들어간 모래시계 모양의 관이 있다고해서 가영이가 그걸 만지는 순간, 모개가 가영이와 같은 손가락 모양이되면서 교감합니다. 그 순간 가영이는 자신과 똑같은 얼굴을 한 사람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으 보게됩니다. 가영이는 감정을 느낄수 없는 사람이라 저렇게 웃을리가 없지요. 그래서 가영이는 자기가 본게 자신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미소 하나 제대로 짓지못하는 자신이 저렇게 행복한 미소를 짓다니 참 이질적인 장면입니다... 그리고 지니의 램프속에는 지니가 쓴 글씨들도 램프안에 가득해요... ㅠㅠㅠ 저는 이 글귀들이 참 인상적입니다. 가영이가 색깔펜으로 덫칠하는데 그때마다 <내사랑> 하빕티?였나 그게 엄청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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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토마토
    오 전생에 사랑이였나요
    인연이 전생부터 있었군요
  • 끈기있는해바라기I211688
    지니의 램프에사 전생을 볼수잇다니 정말 미래릉 볼수잇음 얼마나 좋을까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L213564
    저런식으로 전생보면 기분이 어떨지 ㅎㅎ
  • 상냥한벚꽃O207583
    연출이 좋았어요 잘 보고 있습니다
  • 마음이따뜻한관중L214890
    이질적인 장면이더라구요 글귀들도 인상적이었어요
  • 무한한오리A129120
    지니의 램프속으로 들어갈때 인상적이에요
    가영은 환하게 웃고있는 자신을 보며 헷갈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