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세 가지를 들어줄 테니 어서 말해보라고 닦달하는 지니. 마치 소원을 말하면 가영에게 득이 될 것이 없다는 걸 너무 티 나게 재촉하는 지니. 지니가 바로 김우빈이 맡은 캐릭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