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을 죽이는데 스스럼이 없었고, 감정을 느낄 수 없는 기가영을 할머니의 노력으로 특별한 범죄를 저지르지 않고 살아간다는 기가영의 설정 입니다. 마을 사람들과 외할머니의 케어로 인해 비록 사람은 죽인 적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