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소원으로 할머니의 사랑을 알게되었고 할머니를 갉아먹으면서 컷구나 라는 대사가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어요 할머니가 떠나고서야 그 마음들을 알게되었으니 얼마나 슬플까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내보내는 것도 힘들텐데 이제야 그 미음을 깨달아서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