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시간에 대한 장면이 유독 많이 나오죠 모래시계 손목시계 등등 처음에는 다소 황당하게 시작한 면도 있었지만 극을 전개할수록 코믹스러운면 속에서도 뭔가 깊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이미 반은 슬슬 눈치챌 때쯤 돼 가는데 그 깊이를 알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