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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임선은 20년간 비정규직으로 마트에서 일했던 인물로,
마트의 지점장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빕니다.
이 정도면 그녀는 타락한 것일까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소원을 빌었으니 말이다.
물론 나머지 두 개의 소원이 남았지만 말이죠.
마트의 지점장이 되고 싶다는 소원을 빌었지요. 타락한것으로 보이지는 않고 당연한 소원같았습니다.
나머지 두소원이 남앗네요 너무 궁금해지눈 스토리에요
점점 더 타락하게 되는 그녀예요 이분은 안타까웠어요
타락이라는 표현이 캐릭터의 변화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녀의 선택이 앞으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요.
타락이 눈에 보이네요. 결국 그녀의 욕심으로 소원하나를 잃지요
인간의 본능겉은거라 많이 나쁘진않은듯
타락한 것 같아요. 처음이라 너무 다른 성격 으로 변햇어여ㅠ
질문 하나로 생각이 많아지게 만든다 단순하지 않은 인물이라 더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