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수지님 우빈님 둘다 성격 사랑스러워요 구설수 없이 오래가는 비결이 있어요
보는 내내 드는 생각
와.. 수지 예쁘다...ㅋㅋ
처음 데뷔했을땐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더 예뻐지네요
드라마 속에서 스스로 예쁘다며 자뻑하는 순간이 많는데
1도 거부감없이 납득이 되버려요 ㅋ
진짜 예쁜사람이 그러니까 그저 귀여운 ㅎㅎ
게다가 비하인드 보니 성격니 어쩜 저렇게 밝고 예쁜지
웃음이 끊이질 않고. 소녀같은 까르르 웃음이
주변인들까지 웃음짓게 하네요.
김우빈님도 예전부터 팬이었는데
멋있는 연기부터 익살스러운 연기까지 어쩜 그렇게 찰떡같이 해내시는지
예전에 아팠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아주 단단한 모습이랄까, 저음과 고음을 넘나드는 목소리도 넘 좋구요
두 주연배우의 캐미가 정말 좋아서 끝까지 즐겁게 봤어요
넷플릭스에 이런 k드라마가 더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