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보려고 기다렸는데 이제 보기 시작했어요. 983년 동안 갇혀있던 램프의 정령 지니 가 두바이 여행중인 기가영에 의해 소환되며 그녀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네요. 유머가 많고 오글거리는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 빠져서 보고 있어요. 5화부터 재미있다니 빨리 보고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