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이 아랍어 연기를 위해 몇 개월 동안 노력했다고 하네요. 아랍어 씬이 아주 없진 않지만 그렇다고 많은 것도 아니라서 발음에만 주의를 기울여서 간단하게 처리해도 될 법한데 말이죠. 저렇게 열심히 해서 그런지 확실히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아랍어 느낌이 나쁘지 않았던 것 같네요. 이런 작은 차이가 연기를 더 빛나게 해주는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