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나 열등감 자체가 나쁘다곤 생각 안하는데 (인간이라면 자연스레 드는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그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점차 망가지는 모습이 날 것으로 드러나는 인물이죠 연기 난이도 높아보이는데 진짜 현실에 있을 법한 느낌으로 연기해서 더 불쾌한 느낌을 줫던 것 같아요 ㅎㅎ 확실히 이런 소재는 주연 뿐만 아니라 조연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연기력에 따라 드라마 질이 달라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