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진솔한 답변에서 배우의 성숙한 태도가 느껴졌어요. 작품을 향한 진심이 전해졌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한 김우빈 배우에게 관련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감독 교체는 사실 어느정도 흔한일이고 사유도 다양하죠.
이번에 딱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요. 아무튼 아쉽지만 후에 들어온 안길호 감독이 잘 이끌어주어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호불호에 대한 이야기는 불호의 관객에게도 평가이니만큼 감사하다고 하네요.
사실 처음 공개되었을 때에도 유치함이 가득해서 호불호가 갈릴 것으로 예상은 했는데 생각보다 적진 않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