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한삵A116432
가영이가 감정이 생기면서요 할머니 의 사랑이 대단했던걸 느끼는 장면이 넘 슬펐어요
방영 전부터 기대했는데 기대만큼 재밌었어요
마지막에 가영이가 지니가 돼서
'죽은 자는 못살려 미래로는 못가 그외엔 그대의 소원으로 다~ 이루어질 지니-'
그 대사 하는데 넘 찰지게 잘해서 웃겼어요 ㅎㅎ
낮은 톤으로 툭툭 던지는 대사도 매력적!!
스토리도 재밌고 지니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목표를 이루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다양한 사람들의 소원을 보면서
과연.. 나라면 어떤 소원을 빌까 고민도 하게 되더라구요,,
기가영이 감정을 갖게 되면서 사막에서 울부짖는 장면은 넘 슬펐어요
전체적으로 웃음과 감동, 귀여움 다 잡은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