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펐던 장면이에요. 남들과는 좀다른 가영이 괴롭히는게 좋고 타인의 아픔을 모르죠. 할머니는 이런 가영이를 가르치기위해 노력해요. 손녀가 아픈게 싫지만 다양한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타인의 아픔을 알수있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