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좀 루즈했는데.. 탈주 할 뻔 한 거 수지 화보집같은 영상에 꾹 참았어요. 이번 작품에서도 수지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이런 싸이코패스같은 감정 없는 모습의 수지도 색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