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는 핀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님은 다 생각이 있으셨군요..ㅠ 가영이 할무니 돌아가신거 너무 안타까웠어요 매화필때라고 해서 매화나무만 계속 들여다 보셨었는데.. 이런 의미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