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이블리스를 떼어낼려고 램프를 바다에도 던지고 램프를 팔아보기도 했지만 다시 되돌아오는 이블리스 결국 다른 지니로 이블리스를 떼어내볼려고 온갖 램프를 다 문질러도 결국 나오는건 이블리스네요 결국 개빡친 가영이 램프로 머리통 후려패지만 손자병법에 나오는 정정지기 당당지진 이라는 표현을 쓰자 어이없어하는 가영이의 장면 넘 웃겨서 배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