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말만 찰떡같이 믿고 불 다 꺼지니 키스 갈길 타이밍이라고 하는 가영이 너무 귀여웠어요ㅋㅋㅋ 키스하고 별거 아니네라고 하는것도 가영이 다웠네요 그 뒤로 지니가 자기가 하면 다르다고 말하면서 키스하는것도 완전 설렘포인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