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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안락사 허용안되니 이런 드라마가 나왔나 싶네요
강기영.이보영은 안락사하고픈 사람들을 만나고 안락사 시키는 사람으로 나와요
당사자가 행복하게 죽을 수 있다면, 그게 더 좋은 거 아닐까요
즐겁게 죽을 수만 있다면야...단말마의 고통도 줄어들듯 ㅠㅠ
안락사가 허용되면 좋겠어요
고통없이 가는게 좋네요
저렇게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으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락사를 원하는 사람이 자기가 마지막으로 눈을 감고 싶은 장소를 정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