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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게 몇 번 만나본 적도 없는 한 남자에게 온 마음을 주고 만 우소정.
그의 정체가 반지훈임을 알게 된 그녀는 조력 사망을 돕는 일을 잠시 멈춥니다
하지만 어쩌면 더 잘 된 일 수도? 경찰이 턱 밑까지 추적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으니 말이죠
결론적으로는 경찰의 수사상황을 알게된거지요. 우소정이 추적에서 벗어나면 좋겠어요
이 둘의 로맨스가 좀 황당하긴 했어요
어이없게 초반에 키스신 나오더라구요.. 어쩌다 온마음을 주게됬는지
덕분에 경찰이 조사하는걸 알고 일을 잠시 멈출수 잇었죠
경찰이 턱 밑까지 추적해왔는데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하네요